여리고 성은 무너집니다!

오늘의 한 절 말씀

여호수아 6:16

일곱 번째에 제사장들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외치라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이 성을 주셨느니라

오늘 읽을 말씀 : 여호수아 6장~9장


여호수아와 백성들이 여리고 전쟁을 준비 할 때입니다.

하나님의 군대 장관이 여호수아를 찾아갑니다.

그리고 이 땅은 거룩하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말씀합니다.

이는 불 타는 떨기나무에서 모세를 부르신 하나님의 말씀과 동일합니다.


신을 벗는 다는 것은 종이 된다는 것입니다.

나의 생각과 계획을 내려놓는 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함 앞에 내 죄를 벗고 겸손하게 순종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아침마다 말씀을 대할 때, 우리도 우리의 신을 벗어야 합니다.

나의 생각, 나의 계획, 나의 의지를 내려놓고, 말씀에 순복하기로 결단하며 말씀을 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신을 벗고 엎드린 여호수아에게 여리고 전쟁의 방법을 알리십니다.

온 백성이 언약궤와 함께 매일 성을 한 바퀴씩 도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곱째 날에는 일곱 번 돌고 마지막 큰 함성으로 외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와 백성들이 이 말씀에 순종합니다.

침묵하며 날마다 성을 한 바퀴씩 돕니다.

그리고 일곱째 날에는 일곱 번 성을 돌고 함성을 외치자 성이 무너집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앞에 굳게 닫힌 여리고 성은 말씀에 순종할 때 무너집니다.

우리의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으로 무너집니다.

우리의 계획이 아니라 말씀에 순종함으로 무너집니다.

 

이 사실을 믿고 우리도 말씀을 붙듭시다.

두려워하지 말고 말씀을 신뢰합시다.

놀라지 말고 말씀을 의지합시다.

오늘도 말씀의 한 걸음을 함께 걸어 갑시다.

마침내 여리고 성은 무너집니다!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우리 앞에 놓은 여리고성을 봅니다. 무너지지 않을 것 같고, 열리지 않을 것 같은 문을 바라봅니다. 이제 하나님 앞에 내 신을 벗습니다. 내 생각과 믿음 없음을 벗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듭니다. 말씀을 선포하고 믿음으로 걸어갑니다. 여리고 성이 무너지는 것을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굳게 닫힌 문이 열려지는 것을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