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를 이어 가르치고 지켜야 할 말씀
오늘의 한 절 말씀
역대상 22:13
그 때에 네가 만일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 모든 규례와 법도를 삼가 행하면 형통하리니 강하고 담대하여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지어다
오늘 읽을 말씀 : 역대상 22장~26장
다윗은 평생에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했습니다.
그가 하나님께 성전을 건축할 수 있도록 구하였으나 하나님이 거절하셨고 다윗의 아들이 그를 이어 성전을 건축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이때 다윗은 낙심하지 않고 오히려 건축에 필요한 모든 자제와 예물을 미리 준비합니다.
비록 자신의 눈으로 성전을 볼 수는 없지만 다윗은 성전을 꿈꾸었고 소망했습니다.
다윗의 마음에 가득한 꿈과 소망이 마침내 대를 이어 완성된 것입니다.
여러분의 꿈과 소망은 무엇입니까?
여러분의 마음에는 어떤 꿈과 어떤 소망이 자리잡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꿈이 우리의 마음을 채우고, 대를 이어 이루어지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이렇게 다윗이 솔로몬에게 성전 건축을 부탁하며 더불어, 하나님이 말씀하신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라 명령합니다.
오직 강하고 담대하여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고 하나님만 섬기라고 명령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도 세상의 어려움과 풍파가 너무도 많지만, 오직 강하여 하나님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인생의 고난과 문제가 너무도 많지만, 오직 담대하여 말씀을 따라가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형통하게 하십니다.
더불어, 우리의 자녀에게도 이 말씀을 가르치고 나누어야 합니다.
우리의 자녀들을 형통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자녀들을 복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우리 모두가 말씀대로 살고 말씀으로 가르쳐 형통한 세대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을 오늘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 형통의 비결임을 알면서도 말씀을 보지 못하고 따르지 못하는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소서 날마다 하루의 만나를 위해 수고하듯이, 하루의 말씀을 취하는 일에 게을리 하지 않게 하소서. 말씀을 취하는 자가 복있고,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자가 형통함을 믿습니다. 한 절의 말씀이라도 내 삶에 열매가 되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우리와 자녀 세대에게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형통함이 늘 흘러가게 하소서. 말씀이신 하나님과 더욱 가까이 하고 말씀으로 열매의 열매를 맛보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