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찬양가운데 임하소서

오늘의 한 절 말씀

역대하 5:13

나팔 부는 자와 노래하는 자들이 일제히 소리를 내어 여호와를 찬송하며 감사하는데 나팔 불고 제금 치고 모든 악기를 울리며 소리를 높여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되 선하시도다 그의 자비하심이 영원히 있도다 하매 그 때에 여호와의 전에 구름이 가득한지라

오늘 읽을 말씀 : 역대하 2장~6장


다윗의 염원대로, 아들 솔로몬이 왕위에 오르고 성전 건축을 시작합니다.

위대하신 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성전을 짓는 것이 솔로몬의 목표였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성전이 완성되고 드디어 언약궤를 지성소로 모십니다.

제사장들은 하나님 앞에 셀 수 없을 만큼 제사를 드립니다.

찬양을 맡은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은 찬양대와 함께 나팔을 불고 제금을 연주하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찬양받기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우리가 찬양하지 않는다면 돌들이 하나님을 찬양할 것입니다(눅19:40).

하나님은 우리의 찬양을 기뻐하십니다.

생명이 있는 동안 생명의 주님이신 하나님을 찬양하기 원합니다.

인생길을 걸어가는 동안 나를 사랑하시고 복주시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하길 원합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찬양할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바로 그때, 하나님의 임재의 구름이 그곳에 가득해 진 것입니다.

그 영광이 얼마나 충만했던지 성전의 제사장들도 서 있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진실로 이스라엘의 찬양 중에 임하신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삶에서 찬양할 때도 이와 같은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찬양 가운데 임하십니다.

우리의 찬양 가운데 역사하십니다.

우리가 감당치 못할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히 임하십니다.

 

오늘 아침,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루를 시작합시다.

오늘 밤, 하나님을 높이며 하루를 마무리 합시다.

가정에서, 일터에서, 운전하며, 공부하며, 하나님을 찬양합시다.

놀라운 하나님의 영광, 충만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 찬양받기 합당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십니다. 우리 하나님은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십니다. 하나님 같은 분은 없습니다. 우리 주와 같은 분은 없습니다. 주님만 영광받아 주시옵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영원하신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찬양가운데 임하시고, 나와 동행하여 주소서. 찬양가운데 임하시고, 은혜로 날마다 충만하게 하여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