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은 구주의 성전입니다
오늘의 한 절 말씀
역대하 7:16
이는 내가 이미 이 성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여 내 이름을 여기에 영원히 있게 하였음이라 내 눈과 내 마음이 항상 여기에 있으리라
오늘 읽을 말씀 : 역대하 7장~11장
솔로몬이 성전을 완공하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이 백성이 이 성전을 향하여 기도할 때 하나님이 들으시고 응답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은 이 기도를 들으시고 친히 응답하십니다.
‘누구든지 악한 길을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나를 찾으면 하나님이 하늘에서 들으시고 죄를 사하시며 그들의 땅을 고치리라 성전에서 하는 모든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라’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대로 우리가 겸손하게 하나님께 기도할 때 하나님은 들으십니다.
회개함으로 하나님 앞에 엎드려 간구할 때 하나님은 만나주십니다.
내 인생의 문제와 어려움을 하나님의 성전에 나아와 기도할 때 하나님은 들으시고 역사하여 주십니다.
특별히 오늘 성경은 하나님이 솔로몬이 건축한 성전을 택하시고, 거룩하게 하사 영원히 함께 하신다 말씀하십니다.
비록 솔로몬 성전은 무너졌지만, 하나님은 친히 우리를 택하셔서 거룩하게 하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성전이 되게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의 몸이 성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내 안에 거하시고 항상 계십니다.
우리를 주목하시고, 들으시고, 영원히 함께 하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나는 주님의 성전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성전입니다.
그러니 주님의 성전 된 나를 더욱 거룩하게 지어가길 원합니다.
더욱 정결하게 주님의 보혈로 덮고 씻어가길 원합니다.
더불어, 하나님의 임재를 구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내 안에 계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여 하나님께 간구하시기 바랍니다.
내 안에 성령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를 도우실 것입니다.
내 안에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와 생각에 넘치게 응답하여 주실 것입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나를 택하시고 성전 삼아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나를 택하시고 거룩하게 하시며, 내 안에 거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거룩한 보혈을 의지합니다. 날마다 나를 씻어 정결하게 하여 주소서. 날마다 나를 씻어 거룩하게 하여 주소서. 주님이 더욱 일하실 수 있도록, 나를 더욱 깨끗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안에 계시며 나의 기도를 도우시는 하나님, 간구하오니 내 삶에 새 일이 일어나게 하여 주소서. 나를 묶고 있는 모든 사슬이 풀려지게 하소서. 나를 막고 있는 모든 문들이 열려지게 하여 주소서. 그렇게 역사하실 하나님을 믿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