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신뢰함으로, 주님을 의지함으로
오늘의 한 절 말씀
역대하 20:20
이에 백성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오늘 읽을 말씀 : 역대하 18장~21장
여호사밧이 왕으로 다스릴 때, 모압과 암몬과 마온 사람들이 거대한 연합군을 결성하여 유다를 침공합니다.
여호사밧은 먼저 하나님 앞에 기도합니다.
그냥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백성들에게 금식을 선포하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기도합니다.
우리도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문제를 만나고, 우리의 능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만납니다.
이때,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기를 소망합니다.
오직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께만 도움을 구하기 원합니다.
이러한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응답이 선포됩니다.
이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대열을 이루고 서서 하나님의 구원을 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따라 여호사밧은 아침 일찍 백성들을 모읍니다.
오직 하나님을 신뢰하고, 말씀을 신뢰하라 선포합니다.
그리고 찬양대를 준비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며 행진을 시작합니다.
바로 그때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백성들이 찬송하기 시작할 때 이방 연합군 내에 복병들이 나타나 모든 적군을 쓰러뜨린 것입니다.
그 땅에 도착할 때는 이미 적군들은 다 죽어 있었습니다.
오직 하나님을 찬송한 것 뿐인데, 모든 전쟁이 끝이 났습니다.
그래서 그 골짜기의 이름을 ‘브라가 골짜기’, ‘찬송의 골짜기’라고 짖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고 의지하는 자는 형통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송축할 때 하나님이 역사하기 시작합니다.
이 아침,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찬양의 행진을 시작합시다.
하나님과 함께 손을 잡고 믿음의 행진을 시작합시다.
은혜의 하나님, 내 삶에 어려움을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내 삶에 감당할 수 없는 문제를 은혜로 풀어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신뢰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합니다. 말씀과 믿음의 반석위에 견고히 서기 원합니다. 나를 붙들어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찬양가운데 임하소서. 찬양받기 합당하신 하나님을 높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높입니다. 하나님의 임재와 역사를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