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복있는 사람입니다!

오늘의 한 절 말씀

시편 1: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오늘 읽을 말씀 : 욥기 42장, 시편 1편~10편

오늘의 한 절 말씀 : 시편 1편 1~2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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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은 인생의 ‘희노애락’과 그 인생을 주관하시고 인도하시며 복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양시의 모음집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 첫 번째 시는 ‘시편’의 ‘주제 시’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그 백성이 복 있는 사람으로 살기 원하십니다.

그리고 그 일체의 비결을 알려주십니다.

 

먼저,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 지혜를 따르지 않고 죄인들의 방법을 따르지 않으며 오만한 자들과 함께 하지 않습니다.

이는 세상을 따라 살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않는 다는 것이요 사람을 의지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자체로 복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가 육신의 옷과 옛 사람의 옷을 벗기 원합니다.

세상과 함께 하려는 마음과 세상의 즐거움을 버리기 원합니다.

 

더불어, 복 있는 사람은 말씀을 즐거워하며 주야로 묵상하는 사람입니다.

어떤 특별한 말씀을 붙잡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은 지혜요 능력이요 생명입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말씀이든지, 주님의 말씀을 온종일 입술로 읽고 마음에 담아 동행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읽고 말씀과 함께 할 때, 말씀이신 하나님이 우리와 동행하여 주십니다.

말씀이신 하나님이 나를 붙들어 주십니다.

말씀이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복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가 복 있는 자로 살기를 원합니다.

이미 복을 주셨고, 복의 근원인 말씀을 주셨습니다.

오늘, 주야로 말씀을 읊조리며 말씀이신 주님과 동행하기 원합니다.

말씀이 주는 평안과 소망과 담대함을 얻기 원합니다.

말씀이 주는 능력과 은혜와 복을 얻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복 된 말씀을 은혜로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미 우리를 복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사모합니다. 말씀이신 주님과 동행하기 원합니다. 말씀을 대할 때 주님을 대하는 마음을 주시고, 말씀을 읽을 때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더하여 주소서. 참 생명과 능력과 소망과 복과 진리가 말씀에 있으니, 더욱 말씀을 의지합니다. 주님, 내게 말씀을 깨닫는 은혜를 주시고, 말씀과 동행하는 기쁨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