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신 주님 앞에 서다

오늘의 한 절 말씀

시편 18:28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오늘 읽을 말씀 : 시편 11편~21편

오늘 목요일과 다음 주 목, 금, 토요일은 특별예배와 신앙사경회가 이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이 시간을 우리에게 주시는 이유는 꺼져가는 내 안에 등불을 켜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이 켜시는 그 등불은 소망의 등불입니다.

천국의 소망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에게 천국의 소망을 주십니다.

모든 것이 막혀있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소망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켜시는 그 등불은 믿음의 등불입니다.

어느새 사그라든 믿음의 불을 다시 일으켜주십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채워주시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는 믿음을 더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이 켜시는 그 등불은 어둠을 물러가게 하는 빛입니다.

내 안에 자리 잡은 어둠이 있습니다.

생각으로 마음으로 앞을 바라보지 못하게 하는 어둠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내 안에 빛을 켜시사 그 어둠을 몰아내 주십니다.

내 안을 빛으로 채우시고 어둠이 물러가게 하십니다.

 

여러분, 하나님께로 나아갈 때 하나님은 내 안에 빛을 밝히십니다.

빛 되신 주님께 나아갈 때, 주님의 빛으로 나를 채워주십니다.

빛 이신 주님이 내 안에 계실 때, 모든 어둠은 물러 갑니다.

그 빛을 켜시고, 그 빛을 채우시기 위해 우리를 부르십니다.

 

그러니, 주님 앞에 함께 나아갑시다.

하나님 앞에 함께 섭시다.

주님이 우리의 모든 어둠을 몰아내 주실 것입니다.

우리를 밝은 빛으로 충만하게 하실 것입니다.

내 삶을 밝은 빛으로 비추게 하실 것입니다.

빛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빛이신 주님을 환영합니다. 우리를 빛으로 나아오라 하신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합니다. 어둠에 머물러 있지 않고 주님 앞에 서게 하여 주소서. 우리를 빛으로 채우신다 하신 주님을 의지합니다. 내 마음에 어둠이 떠나가게 하시고 오직 밝은 빛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주님의 찬란한 빛을 경험하기 원합니다. 주님의 따뜻한 빛을 경험하기 원합니다. 주님 앞에 나아가오니, 그 빛으로 나를 채워 주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